도구
물 비율을그 자리에서 바로 계산해요.
비율이 기준점이에요. 원두량이나 물을 수정하면 다른 쪽이 따라 바뀌고, 비율을 수정하면 마지막으로 만진 양은 그대로 유지돼요.
필터 커피에서 1:15는 원두 1 g에 추출용 물 15 g이라는 뜻이에요. 에스프레소는 컵에 담기는 음료의 무게를 기준으로 하고, 모카 포트는 기구의 용량과 레시피를 따르세요.
타이머
추출 시간을 재보세요.
타이머를 저울 옆에 두세요. 붓기 시작할 때 시작을 누르고 전체 시간을 기록해요. 앱에서는 레시피마다 안내형 타이머가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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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고
기준 비율.
비율은 모든 레시피 뒤에 있는 계산이에요. 원두량 × 비율 = 물. 가장 많이 쓰는 범위는 1:14~1:18이고, 1:14에 가까울수록 진한 잔, 1:18에 가까울수록 가벼운 잔이 돼요.
| 비율 | 원두 15 g일 때 물 | 원두 30 g일 때 물 |
|---|---|---|
| 1:14 | 210 g | 420 g |
| 1:15 | 225 g | 450 g |
| 1:16 | 240 g | 480 g |
| 1:16.7 | ≈251 g | 501 g |
| 1:17 | 255 g | 510 g |
| 1:18 | 270 g | 540 g |
계산이 딱 떨어지는 그램 단위가 아닐 때(1:16.7 × 15 g = 250.5 g)는 근삿값으로 표시해요. 카탈로그의 각 레시피에는 그 레시피의 숫자가 있어요. 이 표는 출발점이지 레시피가 아니에요.
자주 묻는 질문
어떤 비율을 써야 하나요?
범위의 중간(1:15 또는 1:16)에서 시작해서 한 번에 하나씩만 바꾸세요. 원두량을 유지한 채 물을 늘리면 음료가 더 가벼워지는 경향이 있고, 줄이면 더 진해져요.
비율이 분쇄를 대신하나요?
아니요. 비율은 원두에 물이 얼마나 들어가는지를 정하고, 분쇄는 그 물이 무엇을 추출하는지를 정해요. 서로 다른 변수라서 각각의 효과는 다른 쪽이 바뀌지 않을 때만 드러나요.
1:16.7은 어디서 나온 건가요?
붓기 레시피에서 흔한 계산이에요. 원두 30 g에 물 500 g이죠. 공식 표준이 아니라, 잘 맞는 비율이라 카탈로그의 여러 레시피에 나타났을 뿐이에요.
알맞은 비율을 언제나 손안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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